식당서 아내 폭행하고 머리채 잡은 남편 징역형 집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5546
뉴시스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식당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머리채를 잡은 채 밖으로 끌고 나간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상습상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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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식당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머리채를 잡은 채 밖으로 끌고 나간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상습상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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