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785
채널A
텔레그램 상에서 '암행어사' 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운영하면서 사적보복 대행을 일삼은 30대 남성 A 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적 보복대행이 온라인상으로까지 퍼진 상황에서 검찰은 공범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은 지난 16일 A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법상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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