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시즌 간 '0경기'… '기적형 공격수' 오리기, 31세에 이른 선수 생활 은퇴 발표 "다음은 패션·에이전트"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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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기적형 공격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디보크 오리기가 31세의 나이에 은퇴를 발표했다.

오리기는 공식 SNS를 통해 "나는 축구 선수로서의 목적을 달성했다. 어린 시절 모든 꿈을 이루었고, 가장 큰 무대에서 뛰었으며, 가장 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라고 서두를 장식했다. 이어 "모든 팬들과, 소속 클럽, 팀 동료와 가족에게 감사하며, 나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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