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물량 받아낸 개미, 실탄 마르나…대기자금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573
한국경제TV
투자자예탁금 2개월 반 만에 120조 하회
증시 '실탄'으로 불리는 투자자예탁금이 한 달 새 약 20조원 줄며 2개월 반 만에 120조원을 밑돌았다. 개인 투자자들이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며 국내 증시를 떠받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추가 매수 여력이 줄어든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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