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비만 100만 달러인데”… 트럼프, 마러라고 매출 50%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800
조선비즈
마러라고, 7750만 달러 수익
고액 가입비에도 사람들 몰려
각국 정상 회담도 이곳서 진행
“개인사업과 정치활동 맞물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리조트가 그의 재집권 이후 큰 폭의 수익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비가 100만 달러(약 15억원)에 달하는데도 트럼프 행정부와 가까워지려는 정치권·재계 인사들이 몰려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