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접촉으로 2만2900V 전선 감전사고 …70대 중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8197
뉴시스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30일 오전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에서 발생한 감전사고는 까마귀가 단초가 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력와 태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송현리 포장 농로 옆 전주에 까마귀가 접촉, 스파크가 튀면서 2만2900V 전기가 흐르는 전선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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