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N년 계약’ 급증…삼전닉스 ‘피크아웃’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815
디지털타임스
삼전·SK하닉 이어 마이크론 장기계약 확대
엔비디아 등 빅테크도 안정적 공급망 확보
“AI칩, 범용 D램 시절과 사이클 주기 달라”
마이크론이 올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고객사와 장기 다년계약을 새로운 사업 모델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비슷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