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N년 계약’ 급증…삼전닉스 ‘피크아웃’ 없다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815

디지털타임스

삼전·SK하닉 이어 마이크론 장기계약 확대

엔비디아 등 빅테크도 안정적 공급망 확보

“AI칩, 범용 D램 시절과 사이클 주기 달라”

마이크론이 올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고객사와 장기 다년계약을 새로운 사업 모델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비슷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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