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문제'→'전력 감추기 이슈' 남아공 드디어 모습 드러냈다…휴고 브로스 감독 "국가를 위해 뛰고 있다" 강렬한 각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208
스포츠조선
꼭꼭 숨기 바빴던 남아공 축구대표팀이 모습을 드러냈다.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입을 열었다. 그는 8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파추카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남아공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12일 오전 4시·멕시코시티 스타디움)-체코(19일 오전 1시·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대한민국(25일 오전 10시·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과 대결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