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미스, 공인구 탓도 있었다?...前 월드클래스 GK 작심 발언 "높게 뜬 볼, GK에게 훨씬 빠르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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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월드컵 공인구가 골키퍼들에게 악몽이 되고 있는 것일까. 전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조 하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아디다스 트리온다의 특성을 분석하며 골키퍼들의 잇따른 실수를 감쌌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조 하트가 새로운 월드컵 공인구가 골키퍼들에게 왜 악몽인지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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