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前 KIA 투수 되살린 다저스 매직, 162km 비밀병기까지 묵혀둔다 "10월에 매우 강력한 옵션으로"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775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큰 그림이 예사롭지 않다. 162km 특급 유망주를 마이너리그에 푹 묵혀두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다저스는 지난달 2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양도 지명(DFA) 처리된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0)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트레이드 시점에 라우어의 약 312만 달러 잔여 연봉 중 60만 달러만 부담하는 조건으로 큰 부담이 없는 영입이었다. 타일러 글래스노우(허리), 블레이크 스넬(팔꿈치)이 연이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싼값에 선발 보강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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