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4879
더팩트
분조위, 목표수익률 반영해 손해액 산정
NH투자증권 수락 여부 따라 소송전 가능성도
[더팩트|윤정원 기자] 채권형 랩 손실 배상을 둘러싼 NH투자증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손해액의 60~70% 배상 결정을 내렸지만, 앞선 민사 판결에서는 증권사의 책임 범위와 손해액 산정을 두고 판단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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