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1m 파도 덮쳤다…'폭풍우 강타' 뉴질랜드 해안 대피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4148
뉴스1
시속 128㎞ 강풍에 공항까지 마비
활주로 항공기도 종잇장처럼 뒤집혀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일대가 9일(현지시간) 거대한 파도와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에 휩쓸려 도시 기능이 일부 마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4148
뉴스1
시속 128㎞ 강풍에 공항까지 마비
활주로 항공기도 종잇장처럼 뒤집혀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 일대가 9일(현지시간) 거대한 파도와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에 휩쓸려 도시 기능이 일부 마비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