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3083
OSEN
[OSEN=손찬익 기자] “제가 5점대 평균자책점 투수라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승현 (등번호 26번)은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에 머쓱한 미소부터 지었다.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아직 5점대. 하지만 최근 삼성 계투진의 가장 든든한 카드 가운데 한 명이라는 데 이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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