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대폭망' 한국보다 더 심각한 팀 있다...'2연속 역대급 대참사' 우루과이 선수단 항명+내분 루머→사령탑 "그런 일 없었다" 주장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57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우루과이는 정말 난리가 났다.

우루과이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2무1패를 거둔 우루과이는 조 3위지만 32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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