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쏠림에 소외되는 코스닥…시총 비율 6.83% ‘27년만에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473
동아일보
거래소,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발표 예정 코스닥시장이 출범 30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7년 만에 최저치로 내려왔다. 코스피에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닥의 소외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의 합산 시가총액은 7941조672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코스닥 시가총액은 542조7977억원으로 전체의 6.83%에 그치면서 1999년 5월 13일(6.81%) 이후 2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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