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5312억 거물 타자, 먹튀 위기! 저지 스승 찾아갔다가 타율 1할7푼2리 추락…현지 매체도 "오히려 퇴보했다"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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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손찬익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3루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던 매니 마차도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가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현지 매체는 오프시즌 타격 메커니즘 변화가 부진의 원인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매니 마차도가 애런 저지 ( 뉴욕 양키스 )의 타격 훈련을 도왔던 리처드 쉔크와 함께 훈련한 뒤 오히려 퇴보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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