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27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역사적인 1000번째 경기, 심판도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튀니지와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