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이직할래"…삼성전자 노조원들 불만 폭발한 까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674
한국경제
초기업노조 '정기 회의체' 요구
내년 교섭 전 현안 논의 등 제안
자체 설문 '이직 의향' 결과 제시
"조합원 뜻, 개선 필요성 보여줘"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현안을 논의할 별도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사 측에 정기 회의체 마련을 요구했다. 내년 교섭을 기다릴 경우 현안 해결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별도 회의 창구를 통해 개선 과제를 사전에 논의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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