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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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뜻밖의 봉변을 당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장비를 실은 차량에서 약 1만 8,000 달러(약 2,765만 원)상당의 물품이 도난당했다. 유니폼, 축구화, 골키퍼 장갑은 물론 사자 인형과 레고 세트까지 도난 목록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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