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2736
대구MBC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이 반도체와 관련해 호남권에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지자, 김장호 구미시장이 "산업 용지를 평당 1천 원에 공급하겠다"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기업들을 향해 구미로 투자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6월 25일 구미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는 2026년 하반기부터 분양이 가능한 제5 국가산업단지 2단계 지역에 반도체 팹 제조공장을 위해 평당 1천 원에 산업 용지를 분양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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