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94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구단이 연장 계약을 제안했지만 이를 거절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 멕시코리그의 친정팀으로 복귀한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1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리그 야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 '베이스볼 푸로'는 "아데를린이 토로스 데 티후아나로 복귀한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슬러거 로드리게스는 한국 KIA 타이거즈와 6주 계약을 마무리하고, 연장 제안을 거절하며 티후아나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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