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만' WC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벌써부터 악재 닥쳤다…'DF 리브라멘토,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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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이종관]
60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닥쳤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한다. 잉글랜드의 FIFA 랭킹은 4위고, 크로아티아는 1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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