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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마누엘 노이어 의 독일 대표팀 시계가 다시 마지막을 향해 간다.
독일은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른다. 독일은 1차전에서 퀴라소를 7-1로 크게 이겼다. 노이어는 2년 만에 독일 대표팀 골문으로 돌아와 선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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