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팔순 잔치에 ‘백악관 UFC’…“로마황제처럼 검투경기”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875
동아일보
비용 9000억원…지지자 등 4000여명 북새통
‘건국 250주년 기념 프리덤’ 내걸었지만
독립기념일 아닌 트럼프 생일에 ‘사적 잔치’
미국 전역선 “노 킹스” 反트럼프 시위 열려 미국 워싱턴 백악관 앞 남쪽 잔디밭이 14일 대형 종합격투기(UFC) 경기장으로 바뀌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건국 250주년과 자신의 80세 생일을 기념해 추진해 온 ‘UFC 프리덤 250’ 행사를 이날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전부터 유명한 UFC 애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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