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주자도 감지덕지… ATL 김하성, STL전 교체 출전 타격 기회 無 '타율 0.068' 유지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32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동네북 신세가 된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이젠 교체 출전도 감지덕지 해야 하는 걸까.

김하성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대주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세인트루이스전에서 팀이 3-5로 뒤진 8회말 2사 1, 3루에서 대주자로 출전했다. 지난 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무안타에 그친 뒤 하루를 쉰 김하성은 이날 9회초 유격수로 출전했으나, 타격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시즌 타율은 0.068(73타수 5안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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