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삼전·닉스 두고…外人 36.5조 '폭풍매도' vs 개미 34.4조 '줍줍'

뉴
뉴스쟁이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3530

뉴시스

팔아치운 외인, 부품주 사고 인버스 베팅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국내 증시에서 이달 들어 외국인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의 행보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상반기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아 SK하이닉스에 대해 외국인은 거센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개인 투자자는 이 물량을 고스란히 받아내며 정면 승부를 벌였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1~26일까지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무려 20조 6348억 원어치 순매도했으며, SK하이닉스 역시 15원8929억원의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두 종목에서만 한 달간 무려 36조5000억원이 넘는 외인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