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너덜너덜거리잖아!" 절규…월드컵서 '심각 부상' 당한 캐나다 에이스, 들것에 실려나갔다, 감독은 "뼈 부러지는 소리 들었다" 한숨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9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뼈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캐나다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카타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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