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선수 출신 친동생을 코치로…노원구 시설관리공단 팀장 직위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2886
MBN
【 앵커멘트 】
서울 노원구 시설관리공단에 재직 중인 직원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체육센터에 친동생을 스포츠 코치로 채용한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건데, 구청 측이 이 남성을 직위해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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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시설관리공단에 재직 중인 직원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체육센터에 친동생을 스포츠 코치로 채용한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건데, 구청 측이 이 남성을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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