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유로 이상은 무리지' 아스널, 잉글랜드 국대 모건 로저스 영입전 한발 물러서다..대안 노팅엄 깁스화이트 예의주시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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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22년 만에 EPL 챔피언에 오른 아스널 이 다음 시즌을 위해 스쿼드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다른 빅클럽들도 놀고 있는 게 아니다. 아스널이 원하는 선수를 유럽 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도 노린다. 따라서 최우선 고려 대상 선수가 안 될 경우도 대비할 수밖에 없다.

아스널이 PSG의 영입 목표인 모건 로저스 (애스턴빌라)의 잠재적 대안으로 노팅엄 에이스 모건 깁스화이트 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아스널은 중원 보강을 위해 다목적 카드인 모건 로저스를 우선 목표로 잡았지만 현재 PSG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아스널은 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환상적인 2025~2026시즌을 보냈고, 로저스의 대안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깁스화이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3경기에 출전해 18골-7도움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한마디로 노팅엄을 하드캐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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