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레스피 이어 굿윈까지' 피닉스, 집토끼 단속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495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피닉스가 지난 시즌 가드진의 핵심 조각이었던 굿윈 과의 장기 재계약에 성공하며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선즈 와 조던 굿윈이 3년 총액 1,900만 달러(한화 약 263억 원) 규모의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에는 마지막 세 번째 시즌에 선수가 잔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플레이어 옵션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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