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들었다! 멕시코, 한국전 '깜짝' 승부수 가능성…레알 마드리드→맨시티 '러브콜' 2008년생 초신성 선발 기대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596
스포츠조선
[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멕시코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깜짝' 라인업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2008년생 '멕시코 신성' 질베르토 모라 (티후아나) 선발로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