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기대에 돌아온 외국인…달러·원, 9.1원 내린 1519.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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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가 촉발한 위험 선호 심리에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25거래일 만에 국내 증시로 돌아오면서 달러·원 환율 하방 압력을 높였다.
12일 오후 3시 30분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9.1원 내린 1519.8원에 오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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