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에게는 이제 시작"…첫 월드컵 출전은 45분에 그쳤지만 독일도 미래 기대 "2034년에도 30세, 세 번째 대회까지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96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독일 현지에서 옌스 카스트로프 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독일 '빌트'는 30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뒤 한국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미국에서 사흘 동안 32강 진출 가능성을 기다렸지만, 결국 조별리그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귀국길에 올라야 했다"며 그의 SNS 게시물을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