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369
문화일보
미국 메인주의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본선 후보로 확정된 그레이엄 플래트너 후보가 지난 9일 메인주 블루힐에서 열린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메인주의 민주당 상원 의원 후보 그레이엄 플래트너를 둘러싼 과거 사생활 논란이 몇 달째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플래트너의 전 여자 친구가 과거 성관계 과정에서 후보가 자신의 동의 없이 여러 차례 콘돔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른바 ‘스텔싱(몰래 콘돔을 제거하는 행위·stealthing)’이 중간 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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