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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일 kt전 6.1이닝 무실점 호투, 통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첫 승 ▲ 3일 kt전 6.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롯데의 좌완 에이스 김진욱 ⓒ 롯데자이언츠
1군 무대 6번째 시즌 만에 본인에게 악몽과도 같았던 수원에서 본인의 투구를 선보였다. 그의 활약에 힘을 입어 롯데 는 kt 를 4 대 0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 롯데 선발 김진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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