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거취 놓고 국힘 내 파열음…원내대표 출마자들도 충돌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4734

뉴시스

당권파 "서울 수성하고 재보선 4곳 승리…어려운 선거에서 성과낸 것"

친한계·소장파 "선거 성적표 썩 좋지 않아…지도부 거취 논의해야"

원내대표 후보 중 정점식 "당 분열 안돼"…김도읍 "지도부 거취 표명이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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