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혁, 폭염 뚫고 횡성 미드아마 대회 정상 등극..베티나르디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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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초여름 폭염 속에서 열린 제5회 횡성8대명품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회에서 정동혁이 연장 접전 끝에 남성선수권부 정상에 올랐다.
(사)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횡성 벨라45CC(Owners A-Owners B)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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