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홈런-안타-안타-안타' 와이스 또 난타, 김혜성은 삼진 잡았지만…3⅔이닝 7피안타 3실점 조기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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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출신의 라이언 와이스가 트리플A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난타를 당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에서 뛰고 있는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3⅔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와이스의 마이너리그 평균자책점은 7.8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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