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인수위로 제안 쏟아진다... 누리집도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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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 노동시민사회 요구안 이어져, 일단 소통에 방점... 응답은 중간보고나 이달 말 공개 ▲ ‘2026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지역순회투쟁’에 나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부산지부가 15일 부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과 같이 자리한 손지현(사진 왼쪽) 인수위 시민행복분과장의 모습. ⓒ 김보성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새로운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가운데,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 인수위는 온라인 창구 격인 누리집으로 소통을 더 강화하고, 다음 주에는 중간보고도 준비해 민선 9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개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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