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진상규명위 “‘쌍둥이 득표’는 우연…조작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441
중앙일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진상규명위)가 쌍둥이 득표수는 우연히 맞아떨어진 것이며 개표 결과 착오 입력은 인적 오류(휴먼 에러)로 파악했다.
23일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중앙일보가 확인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활동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진상규명위는 지난 10일~19일 사회적 논란이 제기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논란, 개표결과 전산입력 오류 등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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