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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男대표팀 승선’ 맏형 장재석의 책임감 “빅맨들이 많이 노력해야”

뉴
뉴스쟁이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68

점프볼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4년 만에 대표팀으로 돌아온 장재석(35, 204cm)이 책임감을 갖고 팀 훈련에 임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은 지난 1일부터 강화훈련에 돌입한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에 변화를 줬다. NCAA 시즌을 마친 여준석(시애틀대)과 더불어 박지훈(정관장), 최준용(KCC), 강성욱(KT) 등을 포함시켰다. 부산 KCC 우승에 힘을 보탠 베테랑 빅맨 장재석도 오랜만에 대표팀에 승선했다. 그가 이름을 올린 건 2022년 열린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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