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능한 파라과이" VS "프랑스? 아프리카 팀이지"… 뒤가리-칠라베르트, 양국 레전드의 살벌한 말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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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맞대결을 앞두고 양국 축구 레전드들의 입씨름이 꽤나 거칠게 이뤄지고 있다. 크리스토프 뒤가리는 "박살 낼 것"이라고 말했고,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는 "아프리카 팀"이라고 인종차별적 언행으로 되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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