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733
서울경제
18일 밤 뉴욕주 시네콕힐스GC서 개막
‘난코스’에 양용은 3위 등 韓 톱10 단 2번
상승세 김시우, PGA 파워랭킹 15명에 세계 골프대회 가운데 코스를 가장 어렵게 셋업해 치르는 US 오픈이 18일 밤(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해 나흘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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