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252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큰 경기일수록 베테랑의 존재감은 절대적이다. 활약 여부에 따라 탈락의 희비가 엇갈린다. 그라운드에는 팀을 묵묵히 지탱해 온 카세미루(3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있었다. 첫 토너먼트 경기에서 진짜 베테랑이 무엇인지, 자신의 클래스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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