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가 쏟아지는 고원의 무대…버치힐에서 펼쳐질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878

스포츠월드

강원도 평창 고원의 무대에서 펼쳐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가 26일 막을 올려 사흘간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버치힐 컨트리클럽 전경. 모나용평 제공 강원도 평창 고원의 무대에서 펼쳐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가 골프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대회는 26일부터 막을 올려 사흘간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챔피언 고지우, 시즌 2승을 달성한 서교림과 김민솔 등 132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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