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당대회 과열 우려…정청래 죽어도 출마, 조국은 질문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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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권 내 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어 누나 하나 멈출 생각이 없어보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22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과 인터뷰에서 8.17 전당대회 분위기와 관련해 "진보가 뭉쳐 단결해야 하는데 과연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렇게 싸워야 하는가에 대해 굉장히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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