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빨리 와!" AT마드리드 폭풍 보강 시작→'145경기 30골 41도움' 괴물 윙백 그리말도와 3년 계약 합의...쿠쿠레야 놓치자 곧바로 플랜B 가동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8492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프트백 보강에 근접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마르크 쿠쿠레야를 빼앗긴 뒤 곧바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으로 방향을 틀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그리말도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으며, 구단은 거래를 최대한 빨리 성사시키기 위해 레버쿠젠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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