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452

전자신문

마이크론이 3분기(3~5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재입증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AI 메모리는 여전히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확보를 위한 고객사의 '장기 공급 계약'도 확대 추세다. 마이크론은 내년까지 이 같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크론이 24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한 회계연도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향후 전망치(가이던스)다. AI가 흡수하고 있는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될지 가늠할 척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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