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70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한 전 며느리가 홍서범과 조갑경의 아들 B씨에게 양육비 지급을 요구했다.
A씨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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