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이재명 대북송금 아니다…연어 술파티? 물잔 건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793
중앙일보
“이재명 대북송금 아니다. 김성태 대북송금이라고 해달라.”
김성태(58) 전 쌍방울그룹 회장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중앙일보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김 전 회장은 이화영(63)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뒤 소회를 밝혀달라는 중앙일보의 수차례 요청에 취재에 응했다. 김 전 회장은 오는 3일 이 전 부지사에게 무죄가 선고된 2018년 지방선거·21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쪼개기 정치후원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형사재판 선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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